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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단법인 같이함께, [SBS 뉴스토리] '부모의 죗값 때문에…' 수용자의 자녀들 작성일 18-05-14 16:24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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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같이함께,
 
2018. 5. 5. [SBS 뉴스토리] 에서 방송되었던 동영상 파일을 업데이트 해드립니다.


SBS 뉴스토리 ‘부모의 죗값 때문에…’ 수용자의 자녀들 外

위 프로그램 편에서는 수용자 자녀들의 처우 문제를 다룬 내용으로

저희 <재단법인 같이함께>가 소개되었습니다.

저희 법인에 대한 소개는 16:49초~17:22초까지 송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송 내용 중 일부)
10년 전 아버지를 처음 면회 갔을 때의 그 아픔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철창너머 수의를 입은 아버지를 보며, 접견 내내 울기만 하고 돌아섰다. 

국가인권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수용자 자녀는 5만 4000여명에 달한다. 
이 중 만 12세 미만 초등학생이 33.7%로 가장 많고, 
만 7세 미만 미취학 자녀도 25.8%에 이른다. 

특히 수감자 가정의 11.9%는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이다. 
이렇게 수많은 수용자 자녀들이 부모의 부재 속에,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이다. 부모의 죗값을 아이가 나눠지는 셈이다. 

그런데도 그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는 전무한 실정이다. 
수용자들과 자녀들의 증언을 통해, 수용자 자녀들의 방치된 인권 실태를 조명하고 
 그 개선책을 모색해 봤다.


안대희/재단법인 같이함께 이사장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지 아니하고, 그 부모든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사회 전체가 나와서 좀 도움을 주는것이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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